[피드백 요청] [DAY 2] 2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만든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DSZQpW2k9Ev/?igsh=MTRhb2VobnpuMnp2aw==
레퍼런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 했습니다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첨부했습니다
3. 1초의 법칙: 공감 유도를 했습니다. 마인드리딩으로 상대방도 월요일 출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조금 자극적일 것이라 생각하여 글을 작성했습니다.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 숫자의 원칙 제외하고 다 지켰습니다.
5. 유행하는 음악
: 최근에 릴스 레퍼런스들을 많이 보면서 많이 나오는 음악으로 선정했습니다.
6. 유행하는 장면
배경이 움직이는 장면으로 설정했습니다
7. 셀링포인트 적용
판매할 것에 대한 아이디어는 없어서 셀링포인트가 없습니다.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댓글 (1)
지훈님 피드백 3가지로 드립니다! 제작을 시도하신 점은 좋았지만, 이 영상은 시청자가 왜 봐야 하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감은 되지만, 멈춰서 보거나 끝까지 볼 이유가 없는 구조입니다..! 단순 재미라도 반전이 있거나 이 영상을 저장/공유할 이유가 있어야하는데 이 부분을 한번 정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레퍼런스는 ‘지금 안 보면 놓치는 정보’ 구조이고, 지훈님 릴스는 ‘이미 다 아는 질문’ 구조입니다. '9:40분 실시간 청계천 가장 핫한 잉어킹'은 시간·장소·현재성을 동시에 담아 지금 당장 봐야 할 이유를 만듭니다. 반면 '월요일 출근 어때요?'는 누구나 예상 가능한 질문이라 굳이 영상을 클릭하거나 끝까지 볼 이유가 없습니다. 2. 레퍼런스는 호기심을 유발하지만 수강생은 결론이 노출된 상태로 시작합니다. 레퍼런스는 ‘잉어킹’이라는 비일상적 키워드와 현장 상황을 결합해 '이게 뭐지?'라는 궁금증을 만듭니다. 반면 지훈님 카피는 질문과 동시에 답이 떠오르기 때문에(월요일 출근은 힘들다) 영상 안에서 확인할 필요성이 사라집니다. 3. 셋째, 레퍼런스는 장면과 카피가 같은 메시지를 강화하지만, 지훈님은 장면과 카피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잉어가 가득한 청계천 장면은 ‘지금 가장 핫하다’는 카피를 시각적으로 증명해 주지만, 주차장 장면에 '월요일 출근 어때요?'라는 카피는 감정 공감 이상의 확장성을 만들지 못합니다. 결과적으로 저장·공유·댓글로 이어질 이유가 부족합니다. 정리하면, 레퍼런스는 실시간성 + 호기심 + 정보 가치가 결합된 콘텐츠이고, 지훈님 릴스는 공감은 되지만 볼 이유가 없는 질문형 콘텐츠였다는 점이 조회수 차이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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