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질문 :
저는 화장품 유통업을 하고 있는 40대후반의 남성입니다.
지난 피드백에서 얼굴 노출을 말씀해주셨는데, 아이템(뷰티)과 타겟(40대여성)이 얼굴을 노출하는 것이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고민 끝에 얼굴을 노출하기 않고 운영하는 레퍼런스 채널 및 영상 찾고 있지만 터진 영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templex_10/ 이런 채널을 찾기는 했는데요.
아무쪼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100만 조회 꼭 달성하고 싶습니다!!!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2)
제작 고생하셨습니다!👍 2가지 짚어드릴게요. 1. 영상 품질부터 올려주세요 (렌더링 1080p) 지금 영상이 화질이 너무 떨어져요. 릴스는 화질이 첫인상을 좌우하는데, 화질이 흐릿하면 시청자가 "어 이거 좀 별로인데" 하고 무의식적으로 넘겨버려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화질에서 손해를 봅니다. 렌더링(내보내기)하실 때 꼭 1080p로 설정해서 뽑아주세요. 편집 앱에서 내보내기 할 때 해상도 설정을 1080p 이상으로 맞추면 됩니다. 이건 기본 세팅이니까 앞으로 모든 영상에 적용해주세요. 2. 후킹의 핵심은 "부정 + 위협"입니다 이게 진짜 중요한 부분이에요. 레퍼런스와 제작본의 카피를 비교해볼게요. 레퍼런스: "머리 절대 이렇게 감지 마세요" (부정/위협) 제작: "머리 이렇게 감으세요" (단순 정보 제공) 레퍼런스가 왜 후킹이 되냐면, "절대 이렇게 감지 마세요"라고 부정하면서 위협을 주기 때문이에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어? 내가 지금 잘못 감고 있나? 뭘 하지 말라는 거지?"라는 불안과 궁금증이 확 생겨요. 사람은 "하면 좋은 것"보다 "하면 안 되는 것", 즉 손해를 볼까 봐 두려운 정보에 훨씬 강하게 반응하거든요. 근데 제작하신 "이렇게 감으세요"는 단순히 방법을 알려주는 거라 후킹이 약해요.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버려요. 위협이나 긴장감이 없으니까 멈출 이유가 없는 거예요. 똑같은 내용이라도 "이렇게 감으세요"가 아니라 "절대 이렇게 감지 마세요"로 갔어야 해요. 방향만 부정으로 바꿨을 뿐인데 후킹 강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3. 이 원리를 앞으로도 활용하세요 이 "부정 + 위협" 후킹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이거 모르고 하면 머릿결 다 상합니다" "이렇게 감으면 탈모 옵니다" "90%가 잘못 알고 있는 머리 감는 법" 이런 식으로 "안 하면/잘못하면 손해 본다"는 위협을 깔아주면, 시청자가 자기 얘기로 받아들이면서 멈추게 됩니다. 정리하면, 렌더링은 무조건 1080p로 뽑아서 화질부터 잡으시고, 카피는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절대 이렇게 하지 마세요"처럼 부정과 위협으로 후킹을 걸어주세요. 이 2가지만 바꿔도 확 달라질 거예요. 고생하셨습니다 :)
얼굴 노출 고민, 충분히 이해돼요. 이 부분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1. 얼굴 노출에 대한 고민 - 방향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먼저 지난번에 얼굴 노출을 말씀드린 이유는, 얼굴이 나오면 신뢰와 친밀감이 빠르게 쌓이기 때문이에요. 사람은 사람 얼굴에 본능적으로 반응하거든요. 근데 말씀하신 고민도 일리가 있어요. 40대 후반 남성이 얼굴을 노출하면서 40대 여성 타겟의 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건, 타겟과 화자가 안 맞아서 오히려 어색할 수 있어요. 이건 맞는 판단이에요. 그래서 정리하면 이래요. 얼굴 노출이 무조건 정답인 건 아니고, "아이템과 화자가 맞을 때" 효과적인 거예요. 지금 상황에서는 굳이 본인 얼굴을 노출할 필요는 없어요. 2. 다만, "얼굴 없이"와 "사람 없이"는 다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얼굴을 노출하지 않는 것과, 영상에 사람이 아예 안 나오는 건 완전히 달라요. 지금 얼굴 없는 레퍼런스를 찾는데 터진 영상이 거의 없다고 하셨잖아요. 그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사람이 아예 없는 정보 나열형 영상은 잘 안 터지거든요. 근데 얼굴은 안 나와도 "손", "제품을 바르는 모습", "실제 사용 장면" 처럼 사람의 행동이 들어간 영상은 잘 터져요. 예를 들면, 얼굴은 안 나와도 40대 여성의 손이 화장품을 바르는 장면, 목이나 손등에 발라서 발림성을 보여주는 장면, 제품을 짜고 텍스처를 보여주는 클로즈업 이런 건 얼굴 없이도 충분히 몰입도가 높아요. 3. 그럼 어떤 레퍼런스를 찾아야 하냐 찾으실 때 이렇게 접근해보세요. "얼굴 안 나오는 뷰티 계정"이 아니라, "제품과 손, 텍스처, 사용 장면으로 승부하는 뷰티 계정"을 찾으시는 거예요. 보여주신 templex_10 같은 채널도 참고는 되지만, 핵심은 이거예요. 뷰티 카테고리에서 "얼굴 없이 제품과 손·텍스처로만 잘 터진 영상"을 집중적으로 모아서 분석하세요. 그런 영상들이 어떻게 첫 3초를 잡는지, 어떻게 발림성이나 효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지를 쪼개서 보시면 돼요. 그리고 타겟(40대 여성)에게 얼굴 대신 "손 모델"을 쓰는 것도 방법이에요. 40대 여성의 손이 나오면, 타겟이 "내 얘기네" 하고 이입하게 되거든요. 4. 얼굴 없이 100만 가려면 - 핵심은 "비주얼 후킹" 얼굴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안 쓰는 대신, 그 자리를 채울 다른 후킹이 필요해요. 뷰티 제품은 사실 비주얼로 보여줄 게 많아요. 제품을 짜는 순간의 텍스처(꾸덕한지, 촉촉한지), 발랐을 때 흡수되는 장면, 전후 비교(바르기 전 vs 후), "이거 하나로 이런 효과가?" 하는 반전. 이런 비주얼 요소를 첫 3초에 강하게 넣어주면 얼굴 없이도 충분히 시선을 잡을 수 있어요. 거기에 카피로 "40대부터는 이거 안 쓰면 손해" 같은 타겟 저격 + 위협 후킹을 얹어주면, 40대 여성이 "어? 내 얘기?" 하고 멈추게 됩니다. 정리하면, 얼굴은 굳이 노출 안 하셔도 되지만 "사람의 손과 행동"은 반드시 넣으세요. 얼굴 없이 제품·손·텍스처로 터진 뷰티 영상을 레퍼런스로 모으시고, 첫 3초에 강한 비주얼 후킹 + 타겟 저격 카피로 승부하시면 100만 충분히 가능합니다. 방향 잘 잡고 계시니까 이대로 밀어붙여 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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