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썸네일의 잔상 (무릎 꿇고 있는 모습)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O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X 


    6. 유행하는 장면 X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O
    - 감성 O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O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O
    - 가치 깎기 O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전유성
관리자 2026-07-14 17:25

제작 고생하셨습니다!👍 두 영상 대본까지 다 주셔서 정확하게 비교 분석했습니다. 도입부부터 전체 맥락까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1. 도입부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먼저 두 도입부를 비교해볼게요. 레퍼런스: "점심값이라며 봉투를 받았는데 / 이게 문제가 될 줄 몰랐습니다" 제작: "신발은 새 건데 / 찍는 사람은 중고가 됩니다" 레퍼런스는 문장이 바로 이해됩니다. 봉투를 받았는데, 그게 문제가 됐다.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무슨 문제가 됐지?"라는 궁금증이 바로 생겨요. 근데 제작하신 도입부는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 됩니다. "신발은 새 거다. 근데 찍는 사람은 중고가 된다." 이게 무슨 말인지 3초 안에 파악이 안 돼요. 영상을 끝까지 봐야 "아 무릎 꿇고 찍어서 몸이 상한다는 뜻이구나" 하고 이해되는데, 릴스는 그때까지 안 기다려줍니다. 문장이 이해 안 되면 바로 넘겨요. 그리고 솔직히, 레퍼런스에서 정확히 어떤 부분을 가져오신 건지도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카피의 리듬만 흉내 내신 것 같은데, 레퍼런스가 터진 진짜 이유는 카피 리듬이 아니거든요. 2. 레퍼런스가 터진 진짜 이유는 "휴머니즘"입니다 레퍼런스 대본을 쪼개보면 구조가 이래요. 후킹(0~3초): "점심값이라며 봉투를 받았는데... 문제가 될 줄 몰랐습니다" → 돈봉투라는 시각적 자극 + 궁금증 유발 갈등: 아이와 살 집인데 청소도 못 하고 이사 옴, 아이 물건이 눈에 밟힘, 봉투에 너무 큰 금액이 들어있음 행동: 아이를 위해 매트리스를 무료로 케어해주고, 돈봉투를 정중히 거절함 해결/감동: 고객이 울음, 나도 울컥함, "이 일을 사랑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로 마무리 핵심은 이거예요. 이 영상은 단순한 "청소 노동"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타인을 향한 선의와 직업적 진정성"을 보여줍니다. 시청자는 청소 실력이 아니라 이 사람의 인성에 감동해서 서비스를 신뢰하게 되는 거예요. 3. 제작 영상의 포커스가 정반대입니다 제작하신 영상 흐름을 보면, 소개받은 촬영의 부담감 → 자연광이 좋아 장비 안 씀 → 낮은 앵글 위해 무릎 꿇고 촬영 → 관절이 아픔 → 실시간 감가상각 중. 센스는 정말 좋아요. 근데 포커스가 레퍼런스와 반대예요. 레퍼런스는 "고객을 향한 이타심"에 초점이 있는데, 제작하신 영상은 "작업자 본인의 고충(무릎 통증, 긴장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그리고 도입부에서 잡은 부담감이라는 갈등이 "자연광이 너무 좋아서 반사판 하나만 썼다"로 너무 쉽게 해소돼버립니다. 갈등이 살아있어야 끝까지 보는데, 중간에 풀려버리니 긴장감이 사라져요. 또 후반부의 무릎 꿇는 노동이 "멋진 결과물을 위한 치열함"으로 연결되기보다는, 단순히 "힘들다"는 넋두리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감동이 아니라 "그래서 어쩌라고?"가 될 수 있는 거죠. 4. 도입부 수정 예시 한 번에 이해되면서 궁금증이 생기는 문장으로 가야 해요. 레퍼런스처럼 "받았는데 → 문제가 됐다" 같은 반전 구조를 살리는 거예요. "촬영비를 받았는데 / 그날 저는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 신발 한 켤레 때문에 / 저는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처음 뵙는 대표님 앞에서 / 저는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가면 "왜 무릎을 꿇었지?", "왜 장비를 못 썼지?"라는 궁금증이 1초 만에 걸립니다. 시각적으로도 무릎 꿇고 촬영하는 장면을 첫 화면에 매칭시켜 주시면 후킹이 훨씬 강해져요. 5. 전체 맥락 수정 방향 레퍼런스 구조에 맞춰서 이야기의 프레임을 바꿔야 해요. 핵심은 "내 고생"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진심"으로 시선을 옮기는 겁니다. 후킹: "소개받은 촬영이었습니다. 그래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궁금증 유발) 갈등: 나를 소개해준 대표님 얼굴에 먹칠하면 안 된다는 부담감. 미팅도 없이 현장에서 처음 뵙는 긴장감. (이 갈등을 중간에 풀지 말고 끝까지 끌고 가야 해요) 행동: 그래서 레퍼런스를 평소보다 몇 배로 준비했고, 조명 장비를 다 챙겨갔고, 신발이 가장 예뻐 보이는 낮은 앵글을 위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질질 끌면서 찍었다. → 여기서 포인트는 "무릎이 아프다"가 아니라 "이 신발을, 이분의 브랜드를 가장 예쁘게 담아주고 싶어서 기꺼이 낮아졌다"로 프레이밍하는 거예요. 똑같은 장면인데 넋두리가 감동으로 바뀝니다. 해결/감동: 대표님의 "다음에 또 봐요" 한마디. 이게 갈등의 해소예요. 소개해준 분께 부끄럽지 않았다는 증명이니까요. 여기서 감정을 터뜨려주세요. 마무리: "신발은 새 거로 퇴근하고 저는 중고가 되어 컴퓨터 앞으로 다시 출근합니다. 그래도 결과물만 잘 나오면 괜찮습니다." → 이 문장은 정말 좋아요. 다만 위 흐름을 다 타고 온 뒤에 나와야 "아 이 사람 진짜 프로다"라는 감동으로 꽂힙니다. 지금은 이 감성이 초반부터 뿌려져서 힘이 분산된 상태예요. 정리하면, 첫째 도입부는 한 번에 이해되는 문장으로 바꾸고, 둘째 갈등(부담감)을 중간에 풀지 말고 마지막 "다음에 또 봐요"까지 끌고 가고, 셋째 무릎 꿇는 장면을 "내 고생"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진심"으로 프레이밍하세요. 대본 문장력이랑 센스는 이미 훌륭하니까 구조만 잡으면 확 터질 거예요. 고생하셨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