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릴스 피드백 요청드려요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0
아이스크림 감는 화면 먼저 시작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0
(2) 추상어 금지 0
(3) 15자 이하로 작성 0
5. 유행하는 음악 0
6. 유행하는 장면 0
7. 셀링포인트 적용 0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0
- ‘어? 이게뭐지? 0
- 감성 x
- 논란거리 제공 x (논란거리는 아니지만, 몇바퀴 감아주는지 물어봄)
- 언매칭 x
- 귀여움 x
- 특이한 배경 x
- 표본이론 x
- 가치 깎기 x
- 꼬아주기 x
- 팔로워할 이유 x
이번 영상은 200만뷰가 나온 아이스크림 영상을 레퍼런스 삼아 만들어 보았는데요,
너무 똑같이 하지 않고 저의 스타일을 찾아보려다가 10만이 안넘게 되었어요.
이런 영상은 따라게하게 되면 똑같이 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저의 색깔은 놔두고 바꿀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추가로 지난 계정상담 때 댓글을 남겼었는데, 못보신 것 같아서 아래 내용 남겨두어요. 확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저는 사장님 인터뷰를 하고 그 가게의 이야기를 풀어주는 계정을 운영할지,
자막과 나래이션이 없고, 음식을 만드는 영상을 통해 해외로 뻗어나가는 계정을 운영할지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래는 제가 남겼던 댓글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사장님 인터뷰도 계속 받고 있는데, 인터뷰가 가능한 곳이 있고 아닌곳이 있어서 두가지 포멧을 고민했었어요.
헌데, 또 인터뷰가 가능한 곳은 보통 광고이다보니 광고가 아닌 곳들만 인터뷰가 안들어갈까 싶기도 하고요.
맛터뷰 라는 이름의 컨셉으로는 인터뷰+맛집, 맛집의 이야기를 알려드리는 과정이 맞는데, 무음성+맛있는 비쥬얼과 비교했을때 어떤 컨셉이 더 잘 맞을까요?
1) 맛터뷰 이름대로 인터뷰 + 맛집으로 간다
2) 글로벌 타겟으로 무음성 + 맛있게 보이는 촬영/편집으로 간다
3) 두개의 비율을 적절히 섞어서 사용한다. 위 부분에 대해 고민입니다.
같이 피드백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래는 이전에 처음 달아주셨던 댓글이에요 ------------------------------------
질문에 대해서는 의견입니다!
결국 본인이 가장 잘할수 있는 걸 찾는 게 중요해요 차별화 포인트 - "맛터뷰"라는 컨셉을 더 밀어야 함 계정 이름이 "맛터뷰"잖아요. 맛집 + 인터뷰. 이게 사실 엄청난 차별화 무기예요. 프로필에도 "직접 가서 먹고 듣고 기록합니다", "생생한 인터뷰를 제공합니다"라고 적어두셨고요.
근데 지금 썸네일들을 보면, 음식 자체나 사장님이 요리하는 모습 위주예요. 다른 맛집 계정이랑 비슷해 보여요. 정작 "인터뷰"라는 차별점이 영상 전면에 안 드러나 있어요. 대부분의 맛집 계정은 "음식 보여주기 + 먹방"이 전부거든요. 근데 맛터뷰님은 "사장님의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인터뷰라는 무기가 있어요.
이걸 전면에 내세우면 다른 계정이 못 따라오는 차별화가 됩니다. 예를 들면, "40년 된 이 집 사장님이 울면서 한 말", "토스트 1,000원 받는 진짜 이유 (사장님 인터뷰)", "이모님한테 직접 물어봤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장님의 스토리·이유를 후킹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음식은 누구나 보여주지만, 그 음식 뒤의 사람 이야기는 없으니 이부분이 차별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두번째 질문 드렸을 때 달아주셨던 내용이에요 ------------------------------------
계정 상담 요청 잘 봤습니다! 방향을 아주 명확하게 잡고 계셔서 답변드리기 좋네요 ㅎㅎ
원하시는 방향(무음성 + 글로벌 + 광고 잘 되는 계정)에 맞춰서 정리해드릴게요.
1. 무음성 방향, 아주 잘 잡으셨어요 나레이션 방식이 많아져서 차별화가 안 된다는 판단, 정확해요. 그리고 레퍼런스로 삼으신 계정들이 전 세계에서 통하는 진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계정들은 "말"로 승부하지 않거든요. 영상미 + 사운드 + 편집 리듬으로 승부합니다. 왜 이게 글로벌하게 통하냐면, 언어가 없으니까 국경이 사라져요. 한국어 나레이션이 깔리면 외국인은 못 알아들으니까 이탈하는데, 지글지글 굽는 소리, 치즈 늘어나는 장면, 칼이 들어가는 순간 같은 건 어느 나라 사람이 봐도 "와 맛있겠다"가 본능적으로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무음성 방향이 곧 글로벌 방향이에요. 방향 설정 자체가 완벽합니다.
2. 그럼 차별화(내 컨셉)는 "비주얼 시그니처"로 잡아야 함 목소리를 뺀다면, 차별화 포인트는 영상의 일관된 비주얼 스타일이 돼요. 시청자가 영상 3초만 봐도 "아 이거 맛터뷰 영상이네"라고 알아챌 수 있는 나만의 색을 만드는 거예요. 구체적으로는 이런 것들을 일관되게 가져가시면 됩니다. 색감(따뜻한 톤이냐 쨍한 톤이냐), 촬영 구도(항상 정해진 앵글), 편집 리듬(전환 타이밍), 자막 폰트와 위치. 이런 요소가 매 영상마다 똑같이 유지되면, 그게 쌓여서 "내 스타일"이 됩니다. 레퍼런스 계정들도 영상 하나하나가 다 비슷한 톤이잖아요. 그게 그 계정의 정체성이에요.
3. "맛있게 보이는 영상"의 핵심 기술 이게 사실 무음성 계정의 생명이에요. 몇 가지 공식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첫 1~2초에 가장 군침 도는 장면을 박아주세요. 치즈가 쭉 늘어나는 순간, 칼이 들어가서 단면이 보이는 순간,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장면처럼 가장 자극적인 컷을 맨 앞에 배치하는 거예요. 두 번째, 클로즈업과 디테일이에요. 음식 전체를 멀리서 보여주는 것보다, 바짝 당겨서 질감(육즙, 기름, 김, 소스)을 보여줘야 침이 고여요. 세 번째, ASMR 사운드를 메인으로 키우세요. 지글거리는 소리, 바삭한 소리, 국물 붓는 소리를 크게 살리고 배경음악은 확 낮춰주세요. 무음성 계정은 이 자연 사운드가 나레이션 역할을 대신합니다. 네 번째, 결정적 순간을 슬로우모션으로. 자르는 순간, 붓는 순간, 늘어나는 순간을 살짝 느리게 처리하면 훨씬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4. 글로벌하게 가려면 자막을 최소화하거나 영어 병기 무음성으로 가더라도 약간의 자막은 필요할 수 있어요. 이때 한국어만 쓰면 글로벌 확장이 막혀요. 그래서 자막을 아예 최소화하거나(비주얼로만 승부), 꼭 넣어야 한다면 영어를 병기해주세요. 레퍼런스 계정 중에도 "Worth hiking Achasan for this"처럼 영어를 같이 넣는 경우 보셨죠? 그게 해외 시청자까지 끌어안는 장치예요.
5. 광고·협찬이 잘 들어오는 계정의 조건 이게 마지막이자 중요한 부분이에요. 광고주가 협찬을 주는 기준은 딱 2가지예요. 첫 번째, 조회수가 안정적으로 잘 나오는가. 무음성 + 맛있는 비주얼로 완주율과 저장률이 높아지면 조회수가 안정적으로 나오고, 그럼 광고주가 "여기 맡기면 노출 잘 되겠다" 하고 들어와요. 두 번째, 계정 정체성이 일관적인가. 광고주는 "이 계정에 맡기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예측 가능한 계정을 선호해요. 그래서 위에서 말한 비주얼 시그니처가 잡혀 있으면, 광고주가 "이 스타일로 우리 제품 찍어주세요" 하고 믿고 맡기게 됩니다.
협찬 영상도 평소 스타일 그대로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으면 거부감 없이 조회수가 잘 나오고요. 정리하면, 무음성·글로벌 방향은 완벽하게 잡으셨어요. 이제 할 일은 (1) 일관된 비주얼 시그니처로 내 컨셉을 만들고, (2) 맛있게 보이는 촬영·사운드 기술을 갈고닦고, (3) 자막은 최소화하거나 영어 병기로 글로벌 확장을 열어두는 거예요. 이게 쌓이면 조회수도 안정되고, 자연스럽게 광고·협찬도 따라옵니다. 방향이 워낙 좋아서 디테일만 채우시면 세계적인 계정으로 충분히 키우실 수 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
댓글 (1)
3천원에 32cm라는 숫자 대비가 확실하고, 대본이랑 썸네일 카피 정말 훌륭하게 잘 만드셨어요! 👏
이미 완성도가 높은 영상이라, 여기에 몇 가지만 더 얹으면 훨씬 강력해질 거예요.
1. 이탈 포인트 — 자막 공백 구간을 잡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
지금:
"도대체 몇 바퀴를 감아주는 걸까요?" 뒤에 잠시 자막 없이 셀 수 있는 공백 구간이 생깁니다.
→ 지금 대본이랑 썸네일 카피는 이미 훌륭해요! 근데 딱 이 자막 없는 공백 부분에서 이탈 포인트가 발생합니다.
문제:
릴스에서 화면에 아무 자막도 없이 비는 순간은, 시청자 입장에서 "어? 끝났나?" 하고 스크롤을 넘기기 가장 쉬운 타이밍이에요. 특히 질문을 던진 직후에 화면이 비면, 궁금증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이탈해버립니다. 지금 이 영상의 유일한 약점이 바로 이 지점이에요.
이렇게 바꿔보세요:
공백을 그냥 두지 말고, 궁금증을 오히려 증폭시키는 장치로 활용하세요!
- "정답은...?" 자막을 띄우고 3초 타이머를 함께 노출하기
- 또는 "1바퀴? 5바퀴? 10바퀴?" 하고 보기를 띄워서 시청자가 직접 추측하게 만들기
- 타이머가 도는 동안 시청자는 "몇 바퀴일까?" 세느라 화면에 붙잡혀 있게 됩니다
→ 이탈 포인트를 오히려 **리텐션 장치(체류 시간을 늘리는 장치)**로 바꾸는 거예요! 이 하나만 고쳐도 완주율이 확 올라갑니다.
2. 소구점 — 더 선명하게 담아주세요
지금:
"3천원에 32cm", "혼자는 도저히 못 먹을 것 같아요"
→ 소구점이 이미 들어가 있긴 한데, 조금 더 선명하게 담기면 훨씬 강력해질 것 같아요.
문제:
지금 영상의 최대 무기는 "가성비(3천원)"와 "비주얼 충격(32cm)" 두 가지예요. 근데 이게 대본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 보니, 임팩트가 살짝 분산되는 느낌이 있어요. 시청자가 "와, 이건 꼭 가야 해!" 하고 저장 버튼을 누르게 하려면, 이 소구점을 더 또렷하게 각인시켜주는 게 좋아요.
이렇게 바꿔보세요:
- 숫자 대비를 화면에 크게 강조: "단돈 3,000원" vs "무려 32cm"를 시각적으로 대비시켜 박기
- 위치·희소성 정보 추가: "홍대에서 줄 서서 먹는" 같은 표현으로 "가봐야 하는 이유" 강화
- 감각적 표현 보강: "혼자는 못 먹는다"를 넘어 "둘이 와도 남는다" 같은 구체적 양감 표현
→ 소구점이 선명해질수록 "저장해두고 가야지" 하는 저장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
질문 답변: "내 색깔은 놔두고 어떻게 바꿀 수 있나요?"
정말 좋은 고민이세요! 많은 분들이 여기서 막히거든요.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레퍼런스는 그대로 벤치마킹하되, '나만의 장치 하나'를 더 얹어서 믹싱하는 겁니다.
레퍼런스를 통째로 바꾸려고 하면 성공 공식(뼈대)이 무너져서 오히려 조회수가 떨어져요. 그래서 뼈대는 그대로 두고, 내 색깔은 '추가 장치' 형태로 얹는 것이 핵심이에요.
제가 지금 아이디어를 내보자면
"네이버 리뷰를 직접 써서 가게에 남기고, 그걸 캡처해서 마지막에 '리뷰 총정리'처럼 별점과 함께 띄우는 방안" 이 이떠오르네요
🦴 레퍼런스 뼈대 (그대로 유지)
→ 후킹, 정보 전달 구조, 편집 리듬
🎨 나만의 장치 (내 색깔로 추가)
→ 마지막에 "실제 네이버 리뷰 + 별점" 총정리 화면
이 방식이 왜 좋냐면:
- 레퍼런스의 검증된 성공 공식은 그대로 살리면서
- "직접 리뷰까지 남기는 진정성"이라는 나만의 시그니처가 생겨요
- 이 장치가 매 영상마다 반복되면 → "아, 이 계정은 마지막에 진짜 리뷰 보여주는 곳이네!" 하는 정체성이 쌓입니다
→ 즉, "레퍼런스 뼈대 + 나만의 장치 1개" = 성공 공식은 지키면서 내 색깔도 확보하는 최선의 방법이에요!
팁을 하나 더 드리면:
이런 "나만의 장치"는 처음엔 하나만 정해서 꾸준히 반복하세요. 별점 리뷰 총정리를 시그니처로 잡으셨으면, 그걸 매 영상 끝에 일관되게 넣으시는 거예요. 장치를 이것저것 자꾸 바꾸면 정체성이 안 쌓여요. 하나를 꾸준히 반복해야 그게 "내 색깔"로 각인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