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화면이 회전하는 모습을 적용해서 어? 이거뭐지? 라는 생각과 '쿠팡에서 품절 대란 검색 1위 제품 알려드릴게요'로 연출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 쿠팡에서 품절 대란 검색 1위 제품 알려드릴게요
        
        (2) 추상어 금지 ✔️
        
        (3) 15자 이하로 작성 ✔️
        
    5. 유행하는 음악 ✔️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 ‘어? 이게뭐지?  ✔️
    - 감성  ✔️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 표본이론  ✔️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6-29 21:24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릴게요! 1. 바로 제품 나오게 보여주기 지금 천장을 비추었다가 연필로 되는데 그 짧은 1~2초가 이탈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처럼 바로 말하는 주제 대상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2. 제품 소구점 하나의 가치를 먼저 제대로 던지기 키보드 대본은 처음부터 "키감 좋은 가성비 키보드"라는 단 하나의 핵심 가치를 던지고, 이후 모든 설명(공장, 연결 방식, 색상, 스위치)이 이 하나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일관되게 이어집니다. 그래서 정보가 많아도 산만하지 않고, 마지막 타건 소리까지 자연스럽게 도달합니다. 반면 연필 대본은 "품절 대란 검색 1위"라는 강한 후킹 멘트로 시작하지만, 그 뒤로 심 용량, 10년 내구성, 알루미늄/황동 재질, 색상, 육각형 디자인, 무게, 판매처(디즈니 굿즈, 박물관, 교보문고)까지 너무 많은 장점을 한 번에 나열합니다. 이렇게 정보가 흩어지면 시청자가 "이게 정확히 뭐가 제일 좋다는 거지?"를 못 느끼고, 3초 안에 시선을 잡아야 하는 릴스 특성상 흥미가 빨리 떨어질 수 있습니다. 3. 소리 시청을 유도하는 방식 비교하기 소리 시청을 유도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키보드 대본은 "스위치에 윤활이 되어 있어 기분 좋은 타건음을 낸다"처럼 스펙과 소리가 직접 연결되어 있어서, 소리를 듣고 싶다는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연필 대본은 "디자인 평가가 좋다, 평가가 좋은 이유, 시필 소리 들어보실래요?"로 이어지는데, 디자인 평가와 필기 소리 사이의 연결이 약해서 왜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논리적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독거미 키보드 공장"은 키보드 마니아층 사이에서 이미 알려진 권위 있는 제조사라서 그 자체로 신뢰를 주는 반면, "자이탄소펜"이라는 브랜드는 타겟 시청자에게 얼마나 익숙한 이름인지가 불명확해서 권위자 효과가 약하게 작동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4. 해당 연필을 쓰고 싶게 만드는 소구점 고민해보기 계속 영상을 찍어서 올리시는 과정에서 하나의 잘 만든 영상도 좋습니다. 다만 브랜딩을 위해 포지셔닝을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계정 방향성도 한번 고민해보시고 계정피드백 요청주시며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들이 어떤 제품을 구매할땐 단순이 사용감이 좋아서도 있지만, 이 연필/샤프를 쓰면 내 정체성이 ~게 된다고 느껴져! 이런 정체성도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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