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개인계정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계정 상담 신청 기준 안내>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드리기 위해
계정 상담은 아래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한 분들부터 진행됩니다.
- 릴스 최소 3개 이상 제작 및 업로드
- 강의 챕터 3까지 수강 인증 https://pudufu.co.kr/home/pdf_mypdf
-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와 관심있게 본 계정 링크 첨부
2. https://pudufu.co.kr/home/pdf_mypdf
3.
https://www.instagram.com/2.soyoung?igsh=MXV2NzB3Nm4zOWZheQ==
https://www.instagram.com/salad___togo?igsh=Z3JmZHVnYndvejNl
https://www.instagram.com/onlog_on?igsh=MWlvNWhudXBmbjEwag==
제미나이와 GPT 둘다 활용해서 레퍼런스 계정을 분석을 의뢰한 후에 제 계정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제미나이 GPT둘다 비슷한듯 달라서 혼동이 됩니다. 그래서 피드백 요청 드려봅니다.
https://unique-quiver-818.notion.site/3749efbb15c680b3bf09c5518247fd33?source=copy_link
댓글 (2)
수고하셨습니다~!
피드 전체를 쭉 보니까 콘텐츠 하나하나는 정성스럽게 만드셨는데, "이 계정이 결국 뭘 말하는 계정인지" 한 번에 안 와닿아요 ㅠㅠ
아래 자세하게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1. 원메시지가 안 느껴져요 (가장 중요!)
지금 계정 설명:
💁♀️ 4남매 키우며 내 삶도 키우는 엄마
🏠 전업주부 ➡️ 무인매장 4개 ➡️ 소형호텔
🔃 시간을 벌고, 수입을 만드는 실행 습관
📌 지치지 않고 성장하는 현실 노하우
→ 프로필 설명은 사실 괜찮아요!
문제는 릴스예요:
피드를 보면 키워드가 너무 흩어져 있어요.
- "소액창업의 함정"
- "겁많은 엄마의 실행 규칙 1, 2"
- "전업맘이 검색을 멈추면"
- "무인창업 말리는 이유"
- "49세 여자 공감"
- "남편은 평생 남의 편"
→ 들어온 사람이 "어? 이 계정 창업 계정인가? 엄마 공감 계정인가? 무인매장 계정인가?" 헷갈려요.
개선:
원메시지 하나를 정하고, 순서대로 풀기!
이 계정의 최강 무기는 "4남매 전업주부 → 경제적 홀로서기"
→ 모든 릴스가 이 하나의 메시지로 수렴해야 해요. 창업 팁도, 공감도, 다 "4남매엄마의 홀로서기"이라는 큰 줄기 안에서!
(기존에 실행으로 ~~ 메세지는 사실 추상적이라서 조금 약합니다 ㅠㅠ)
2. 키워드 표본이 좁아요
지금:
소액창업, 무인창업, 실행규칙, 전업맘
→ 다 "창업/사업" 쪽에 몰려 있어요.
문제:
이 키워드들은 표본(관심 가질 사람 수)이 좁아요. "무인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한정적이거든요.
근데 피드에서 제일 잘 터진 게 뭔지 보세요:
- "4남매 키우면서 돈 모으는 엄마 특징" → 1.6만 (압도적 1등!)
- "49세 여자 공감" → 1305
- "전업맘이 검색을 멈추면" → 1607
→ 창업 얘기(218, 403)는 안 터지고, "엄마/여자 공감"이 터졌어요!
개선:
표본 넓은 키워드 하나 정해서 거기서 풀어나가기!
이 계정은 "창업 계정"이 아니라 "4050 엄마의 삶/성장 계정"으로 가야 해요. 같은 엄마들에게 우상이되고 공감과 동경을 받아야하는거죠!
큰 키워드: "4050 엄마의 현실 공감 + 성장"
└ 그 안에서 → 돈, 실행, 무인매장, 호텔 이야기를 푸는 것
→ 창업을 메인에 놓지 말고, "엄마 공감"을 입구로 두고 그 안에서 실행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표본이 10배 넓어져요!
3. 스토리의 감정선이 약해요
지금:
릴스 개별로 봐도 큰 감정선이 안 느껴져요. 정보·팁 위주라 "오, 유익하네"에서 끝나요. (근데 또 자세하진않아서 아쉬운,,)
문제:
사람들이 끝까지 보고 팔로우하는 건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을 때예요. 지금은 그 굴곡이 약해요.
개선:
'하도아의 저택' 계정 (1203만!) 구조 참고하기!
이 레퍼런스의 스토리 구조가 핵심이에요:
후킹
→ 위기 ⭐
→ 도전
→ 괜찮아짐
→ 다시 위기 ⭐
→ 마지막 2탄 기대감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위기"예요!
위기가 있어야 시청자가 "어떻게 됐지?" 몰입하고, 감정 이입하고, 다음 편을 기대(= 팔로우)해요.
이 계정에 적용하면:
예시: "4남매 엄마가 호텔 사장 된 이야기"
후킹: "4남매 전업주부가 호텔을 계약했어요"
위기 ⭐: "근데 계약 전날, 통장 보고 잠을 못 잤어요"
도전: "그래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죠"
괜찮아짐: "첫 손님이 별 5개를 남겼어요"
위기 ⭐: "근데 다음 달, 예약이 0건이었어요..."
2탄 기대: "그때 제가 뭘 했는지는 다음 편에"
→ 위기 → 극복 → 또 위기 → 기대감!
→ "다음 편 궁금해!" 하고 팔로우해요.
지금처럼 "실행 규칙 2가지" 이런 정보형보다, "위기를 겪고 극복한 스토리"가 훨씬 강력해요!
AI가 놓친 진짜 중요한 것들
제미나이/지피티 상담도 방향은 맞았는데, 정작 중요한 걸 놓쳤어요. 제기준으로 보완할게요!
1. 가장 큰 강점을 안 쓰고 있어요: "숫자 + 반전"
AI는 "사례 계정으로 가라"까지만 말했는데, 어떻게 후킹할지가 약해요.
우리 기준으로 보면, 이 계정의 최강 무기는 이거예요:
"전업주부 4남매 엄마가 무인매장 4개 + 호텔 사장"
→ 이거 자체가 엄청난 반전 후킹이에요!
썸네일 카피 예시:
- "4남매 키우던 전업주부가 호텔 사장 된 썰"
- "애 넷 키우면서 무인매장 4개 차린 방법"
- "전업주부가 호텔 계약한 날 (실화)"
→ AI가 말한 "숫자/장면"을 썸네일 후킹으로 바로 써먹어야 해요!
2. "사업 권유 안 함" 포지션은 진짜 좋아요!
이건 AI도 잘 짚었고, 저도 동의해요.
4050 여성들은 "사업해라!" 하는 계정에 피로감 있어요. 근데 이 계정은:
- "사업하라는 게 아니라, 뭐라도 시작해보자"
- "불안해도 실행하는 사람"
→ 이 포지션 차별화 확실해요! 유지하세요.
단, 주의:
"불안해도 실행" 이 메시지도 너무 추상적으로 가면 안 돼요. 반드시 구체적 에피소드(숫자, 장면)와 함께 전달해야 해요.
3. 업로드 순서표: 과해요
AI가 8주 업로드 계획표까지 짜줬는데... 솔직히 저라도 이대로 못 지켜요. 😅
릴스는 계획표대로 안 가요. 반응 보고 유연하게 가야 해요.
우리 기준:
- 초반엔 다양한 주제로 시도 (뭐가 터지는지 봐야 함)
- 터지는 패턴 발견하면 → 그쪽으로 집중
- 8주 계획표보다 "반응 보고 빠르게 전환"이 핵심
5. 진짜 중요한데 AI가 안 짚은 것: 초반엔 조회수 먼저
AI는 자꾸 "팔로우 전환용 릴스"를 강조하는데, 지금 팔로워 18명 단계에서는 조회수가 먼저예요.
우리가 강의에서 늘 말하는 거죠:
- 지금 단계: 조회수 평균 올리기에 집중
- 조회수 올라가면 → 노출 ↑ → 팔로우 자연히 따라옴
비율:
- 조회수용(반전 후킹, 숫자) 4
- 팔로우 전환용(깨달음, 철학) 1
→ AI는 "감정 30 실행 40 깨달음 30" 했는데, 지금 단계엔 조회수용을 더 많이!
개선 포인트
① 원메시지 통일
- Before: 창업/공감/실행 키워드 흩어짐
- After: 4남매 전업주부 → 경제적 홀로서기" 하나로 수렴 이 메세지는 수강생님이 직접 고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이 계정 뭐 하는 곳인지" 한눈에!
② 표본 넓은 키워드
- Before: 무인창업/소액창업 (좁음)
- After: "엄마 공감/성장" (넓음) → 그 안에서 창업 풀기
→ 잘 터진 "4남매", "49세 공감" 패턴 활용!
③ 감정선 (위기 중심)
- Before: 정보·팁 위주 (감정 약함)
- After: 위기 공감 강조+ 팔로우 전환!
④ 숫자+반전 후킹
- Before: "실행 규칙" 같은 추상적 제목
- After: "전업주부가 호텔 사장 된 썰" (숫자+반전)
→ 강력한 후킹!
⑤ 조회수 먼저
- Before: 팔로우 전환용에 집중
- After: 조회수용 4 : 전환용 1
→ 노출 늘려서 팔로우 자연 유입!
피드 보니까 콘텐츠 만드는 정성은 확실하세요!
다만 지금은 "창업 노하우"랑 "엄마 공감"이 섞여서 메시지가 흐려진 상태예요.
데이터가 답을 주고 있어요.
"4남매"랑 "49세 공감"이 터졌다는 건, 사람들이 이 계정에서 보고 싶은 게 "창업 팁"이 아니라 "나랑 비슷한 엄마의 진짜 이야기"라는 뜻이거든요.
여기에 '하도아의 저택'처럼 위기-극복의 감정선만 입히면, 단순 공감을 넘어서 "다음 편 궁금해!" 하는 팔로우 계정이 될 거예요.
아..................... 선생님이라고 불러야겠죠? 너무 감동이에요. 너무나 답답했던 부분이었어요.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AI한테도 여기로 저기로 끌려도 다녀보고 ㅠㅠ 그러다가 무료강의 듣고 피드백 시스템 때문에 수강 신청하게 되었는데... 두번째 피드백인데 솔직히 너무 감동입니다. ㅜ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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