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드립니다.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 평생 쓰는 연필! 여러분, 한 자루로 평생 쓸 수 있는 2만원 넘은 연필을 알고 계신가요?
-> 평생 쓸 수 있는 연필에 대한 궁금증과 연필 가격이 2만원이 넘는 고가 제품에 대한 궁금증 유발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 연필심 1,000개 용량 압축
(2) 추상어 금지 : 평생 쓰는 연필, 연필심 1,000개 용량!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 유행은 아니지만 사용 빈도가 높은 음악 적용 [제품의 특징에 맞게 재미있고 발랄한 음악 적용]
6. 유행하는 장면 : 제품 설명에 대한 빠른 화면전환 효과
7. 셀링포인트 적용 : 스토리텔링을 이용해서 제품에 대한 설명(기), 우리 제품이 인기가 있는 제품이라는 것을 입증 매장과 전문가 검증을 통한 확인(승),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어려운 환경에 대한 설명(전), 오랜 연구 끝에 전문가가 제작한 차별화 제품에 대한 설명과 댓글 유도(결)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표본이론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2)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릴게요!! 분석 열심히 하셨네요 ㅎㅎ 아주 좋습니다. 1. 초반 카피 후킹 변경 레퍼런스는 "한 자루에 이십만 원 넘는 연필"이라고 해요. 연필 하나에 이십만 원이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숫자라서, "뭐? 연필이 왜 그렇게 비싸?" 하는 충격으로 멈추게 만들어요! 완섭님 대본은 "한 자루로 평생 쓸 수 있는 이만 원 넘는 연필"이라고 해요. 여기 두 가지 문제가 같이 있어요. 첫째, 이만 원은 비싼 가격이긴 해도 "충격적인 숫자"는 아니에요. 이십만 원과 이만 원은 자릿수가 다른데, 그 충격의 크기도 거의 10배 차이가 나요. 둘째, "평생 쓸 수 있는"이라는 설명이 가격 충격보다 먼저 들어가면서, 가격을 듣기 전에 이미 "음, 합리적인 이유가 있나보다" 하고 김이 빠져요. 레퍼런스는 설명 없이 가격만 던지고 그 다음에 이유를 차근차근 풀어주는데, 완섭님 대본은 이유를 먼저 말해버려서 충격이 희석된 거예요. 첫 문장은 설명 없이 충격적인 숫자(가격)만 먼저 던지고, 이유는 그 다음에 풀어주세요! 2. '전설'이라는 스토리의 힘 업그레이드하기 레퍼런스는 "단종된 후 비싸게 거래되던 전설 → 다시 복원돼서 싸게 살 수 있다"는 희소성에서 일상으로 돌아오는 드라마틱한 서사가 있어요. 가치가 폭등했다가 다시 누구나 가질 수 있게 됐다는 게 핵심 스토리예요. 같은 연필에 대한 제품이라면 소구점 등은 가져와도 됩니다! 3. 권위자 활용 방식도 차이가 커요. 레퍼런스는 "애니메이션의 천재 척 존스", "노벨문학상을 받은 존 스타인벡"처럼 세계적으로 이미 검증된 인물을 인용해요. 이름만 들어도 "이 정도 사람이 썼다고?" 하는 신뢰가 바로 생겨요. 완섭님 대본은 "유명한 물리학 교수님", "김범준 교수님"을 인용했는데, 일반 대중 입장에서는 이분이 얼마나 권위 있는 분인지 체감이 잘 안 돼요. 게다가 인용 부분이 실제 인터뷰처럼 대화체로 길게 들어가면서 ("평생을 쓸 수 있는, 연필 깎지도 않고. 맞습니까? 네, 전에 써봤었는데요") 템포가 늘어지는 느낌도 있어요. 척 존스, 존 스타인 백을 가져와도 됩니다! 혹은 더 구체적인 다른 권위자가 있다면 활용해도 좋고요!
팀장님. 피드백 너무 감사합니다 :) 한가지 궁금한게.... 2. 같은 연필에 대한 제품이라면 소구점 등은 가져와도 됩니다! 라는게 어떻게 풀어야 할지요? '전설'이라는 스토리는 저희와 안 맞고, 그럼 가격이 비싸게 늦길 수 있는데 재질이나 제품 퀄리티는 기존 연필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포인트를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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