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https://www.instagram.com/reel/DVIfBpTjqja/?igsh=MXA4cnQ1azV6MnpzeQ==
    3. 1초의 법칙

1) 270만 터졌는데 저는 그날 밤 울었습니다.

2) 270만 분이 봐주셨는데 그 날 밤 저는 화면을 끄고 울었습니다.

3)270만 조회수 보다 무서웠던건 쏟아지는 엄마들의 고백이었습니다.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70만
        (2) 추상어 금지
        ㅇㅋ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지난번에 270만 터진 제 릴스를 레퍼런스 삼아 이번 릴스를 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 꼭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시간상 제작까지 어려울거 같아 생각해본 카피와 대본 캡션을 드립니다.

1)캡션 위 3가지

2)대본/270만 조회수가 터진 날 밤 저는 화면을 끄고 울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가장 힘들었던건 무엇을 해줘야 할지가 아니었습니다.

'나는 이 아이에게 과연 어떤 부모인가?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내 말 한 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이 되고 
내 행동 하나가 아이의 세상이 될까봐 

가끔은 숨이 막힐 만큼 무서워 졌습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나도 모르게 아이를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

하루에도 몇 번씩 스스로를 의심했습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300개가 넘는 댓글을 보며 알게 됐습니다.

이건 나만의 불안이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진심이라는걸요.

그래서 엄마의 마음으로 답을 찾았습니다.

'내 육아의 불안을 덜어주는 기준'

지금 바로 캡션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1)영상 첫 장면에는 270만이 터진 영상을 짧게 편집해서 쓴다._아이랑 애가 함께 웃고 손잡는 영상으로 마무리

2) 두 손에 얼굴을 파 뭍고 우는 듯한 장면을 쓴다.-아이랑 내가 함께 웃고 손잡는 영상으로 마무리

 9;16비율 

음악은 잔잔한 피아노로 끝까지 가거나 뒤에 약간 밝은 음악으로 마무리

영상제작없이 죄송합니다. 

100만 릴스 달성으로 환급을 받은 상황이라 피드백 횟수 제한이 있어 이렇게라도 피드백 문의드려 봅니다.

 

 

 

댓글 (2)

이상한마케팅 하민지
관리자 2026-03-30 19:12

터진 영상 디벨롭해서 활용하는거 너무 좋습니다! 
대본도 너무 잘 작성하셔서 아주 조금만 다듬는 방향으로 수정드렸습니다!

 

썸네일 카피 피드백

1번: "270만 터졌는데 저는 그날 밤 울었습니다"
→ "터졌는데" 표현이 가벼움

2번: "270만 분이 봐주셨는데 그 날 밤 저는 화면을 끄고 울었습니다"
→ 너무 길고 "화면을 끄고" 불필요 → 저는 울었습니다로 줄여도 좋을 것 같아요

3번: "270만 조회수 보다 무서웠던건 쏟아지는 엄마들의 고백이었습니다"

제 추천: 2번!

270만 분이 봐주셨는데... 
그 날 밤 저는 울었습니다


대본 피드백

강점:

  • 진심 담김
  • 엄마들 공감 확실
  • 스토리 흐름 있음

아쉬운 점:

① 너무 깁니다 살짝 줄여도 더 핵심이 와닿고 좋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릴스는 15~30초가 최적

② 반복이 많아요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 / 의심했습니다"
→ 같은 내용 3번


수정 대본 (30초)

270만 조회수 터진 날 밤,
저는 화면 끄고 울었습니다.

아이 키우며 가장 힘들었던 건
뭘 해줄까가 아니었어요.

"나는 이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가?"

내 말 한마디가 아이 자존감 되고,
내 행동 하나가 아이 세상 될까 봐...

숨 막힐 만큼 무서웠어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300개 넘는 댓글 보고 알았어요.  (이때 꼭 댓글 화면녹화하면서 스크롤 내려서 쌓인 댓글을 보여주세요)

이건 나만의 불안이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진심이라는 걸.

그래서 찾았어요.

"육아 불안 덜어주는 기준"

캡션에 자세하게 적어놨습니다. (지금 바로가 약간 광고 톤이라 수정했어요)

J(32716)
2026-03-30 20: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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