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 2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작성자: 박선경(81487)
답변완료
작성자: 박선경(8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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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2-1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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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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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 업로드한 릴스 링크:
- 어떤 템플릿을 사용했는지: 인스타 릴스에서 제공하는 템플릿
- 3가지 공식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간단히 설명
- 공식④ - 유행하는 음악: 유행하는 템플릿에 맞춰 다이어트 식단, 요리, 운동, 산책, 눈바디 영상을 넣었습니다.
- 공식⑥ - 박자에 맞추기: 템플릿에 맞춰서 다이어트 주제에 관련된 영상을 여러개 추가했습니다.
- 공식⑩ - 감성: 감성을 넣지는 못했지만, 맛있어 보이는 식단,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다이어트 식재료, 냉장고 풍경이 좋은 산책길들의 영상을 골라서 넣었습니다.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다이어트 스토리로 첫 릴스를 스타트한건 좋습니다.
다만 초반에 인물보다 사물이 먼저 많이 나와서 "누구 얘기지?"가 늦게 전달되는 게 아쉽습니다.
이런 서사형 컨텐츠는 인물과 라포, 친밀감(?)을 형성시키는게 좋습니다
1. 인물 노출 — 너무 늦게 나옵니다
지금: 초반에 냉장고, 음식, 풍경이 먼저 나오고 인물은 후반부에 등장합니다.
→ "나의 다이어트 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들려면 주인공(본인)이 먼저 보여야합니다.
문제점: 스토리 콘텐츠는 인물에게 감정이입해야 끝까지 봅니다. 초반 3초에 얼굴이 안 나오면 "이게 누구 얘긴데?" 하다가 이탈합니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후반부 인물 장면을 초반으로 당기세요
- 첫 3초: 운동하는 본인 또는 힘든 표정
- 중간: 냉장고, 음식 등 배경 요소
- 마지막: 다시 인물로 마무리
→ 인물이 초반에 많이 나올수록 "이 사람 응원하고 싶다" 감정이 생겨서 완주율이 올라갑니다!
2. 촬영 구도
지금: 인물을 찍을 때 거리가 멀고 표정이 잘 안 보입니다. → 라포가 쌓이려면 감정이 영상에 담겨야 하는데, 지금은 기록 영상처럼 담담합니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더 가깝게 촬영하고 감정을 담으세요
- 운동할 때 힘든 표정 클로즈업
- 땀 흘리는 모습, 숨 가쁜 순간
- 역동적인 동작 (런지, 플랭크 등)
→ 표정과 감정이 보이면 시청자가 "나도 힘들었는데..." 공감하면서 팔로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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