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 2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1. 공식④ - 유행하는 음악: 유행하는 템플릿에 맞춰 다이어트 식단, 요리, 운동, 산책, 눈바디 영상을 넣었습니다. 
  2. 공식⑥ - 박자에 맞추기: 템플릿에 맞춰서 다이어트 주제에 관련된 영상을 여러개 추가했습니다.
  3. 공식⑩ - 감성: 감성을 넣지는 못했지만, 맛있어 보이는 식단, 정리가 잘 되어 있는 다이어트 식재료, 냉장고 풍경이 좋은 산책길들의 영상을 골라서 넣었습니다.

 

댓글 (1)

이상한마케팅 하민지
관리자 2025-12-18 14:03

수고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다이어트 스토리로 첫 릴스를 스타트한건 좋습니다.

다만 초반에 인물보다 사물이 먼저 많이 나와서 "누구 얘기지?"가 늦게 전달되는 게 아쉽습니다. 

이런 서사형 컨텐츠는 인물과 라포, 친밀감(?)을 형성시키는게 좋습니다


1. 인물 노출 — 너무 늦게 나옵니다

지금: 초반에 냉장고, 음식, 풍경이 먼저 나오고 인물은 후반부에 등장합니다.
→ "나의 다이어트 스토리"를 궁금하게 만들려면 주인공(본인)이 먼저 보여야합니다.

문제점: 스토리 콘텐츠는 인물에게 감정이입해야 끝까지 봅니다. 초반 3초에 얼굴이 안 나오면 "이게 누구 얘긴데?" 하다가 이탈합니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후반부 인물 장면을 초반으로 당기세요

  • 첫 3초: 운동하는 본인 또는 힘든 표정
  • 중간: 냉장고, 음식 등 배경 요소
  • 마지막: 다시 인물로 마무리

→ 인물이 초반에 많이 나올수록 "이 사람 응원하고 싶다" 감정이 생겨서 완주율이 올라갑니다!


2. 촬영 구도 

지금: 인물을 찍을 때 거리가 멀고 표정이 잘 안 보입니다. → 라포가 쌓이려면 감정이 영상에 담겨야 하는데, 지금은 기록 영상처럼 담담합니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더 가깝게 촬영하고 감정을 담으세요

  • 운동할 때 힘든 표정 클로즈업
  • 땀 흘리는 모습, 숨 가쁜 순간
  • 역동적인 동작 (런지, 플랭크 등)

→ 표정과 감정이 보이면 시청자가 "나도 힘들었는데..." 공감하면서 팔로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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