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이 시리즈를 참고했습니다..5편 6편을 좀 더 자세히 봤구요..

“단 한 번의 실수 때문에 1억을 날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혼집 대신, 지방의 망한 모텔을 매입한

신혼부부입니다.

“사장님… 이거, 저희 설계랑 다른데요?”

1개월 반을 기다린 파사드.

우린 설치를 중단했습니다.

왜냐고요?

우리가 설계한 건 촘촘한 헤링본 디자인이었는데

눈앞에 펼쳐진 건 띄엄띄엄, 헐거운 철 구조.

라인 사이로 예전 모텔 외벽이 훤히 드러났습니다. (장면을 안 봐도 그려지는 구체적인 묘사-> 제가 반영을 못 한 거 같아요ㅜㅜ)

알고 보니,

업체가 ‘예산을 맞춰주겠다’며

한 마디 상의 없이 도면을 임의로 변경해 시공한 것.

그 순간 누구의 탓도 할 수 없었어요.

이대로 오픈하면 진짜 망하고, 다시 하자니 시간과

비용이 쏟아지고…

하지만 우리에겐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 유명 업체니 잘 하겠거니 믿은 우리 실수다…”

“철거해주세요.”

브랜드의 첫인상인 만큼 절대 타협할 수 없었어요.

다행히 업체 측에서도 놓쳤던 부분에 대해 실수를

인정했고,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마무리는

잘 해주시겠다고는 했지만…

외벽 도장, 전면 철거, 재시공.

시간 + 비용 1억 손해보는 상황이었죠.

비싼 수업료를 내고 큰 걸 배웠으니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

그렇게 마음을 다독이며

“파사드만 마무리되면 진짜 오픈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돌아버리겠네…..”

 

 

 

 

 

-> 이 화면 누르면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돼서 나오더라구요..!

스토리텔링 기획부분 예시의 시리즈를 참고했습니다 !


    3. 1초의 법칙

 4천만 원 걸고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4천만 원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신경쓰긴 했는데 몇몇 부분에서 ㅜㅜ


    5. 유행하는 음악

O
    6. 유행하는 장면

O-> 병맛 짤 넣기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O ->휴대폰 던지기.
    - ‘어? 이게뭐지? -> 폰 앞면에 흙 나옴..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이벤트.. 좀 약한가요?

 

 

 

 

 

 

 

질문1

첫 장면 후킹으로 생각했던 문장인데.. 뭐가 제일 괜찮았을까요.. 

  1. 단 한 번의 선택으로 인생 6년 날렸습니다.-> 인생 6년이 추상적이라 x 

2. 단 한 번의 선택으로 4천 날렸습니다.-> 선택이 뭔지 구체적으로 풀리지 않아서 x

3. 등록금 4천만 원, 인생 6년. 클릭 한 번에 날아갔습니다. -> 너무 길어서 x

4. 등록금 4천만 원걸고 자퇴 버튼(부터) 눌렀습니다> 너무 길어서 x

 

질문 2

아직도 감정을 넣는게 조금 어려워요...넣는다고 했는데 ㅜㅜ 중간중간 감정이 느껴지는 짤도 넣어봤습니다..

어떻게 수정할 수 있을까요?

질문3

이벤트를 했는데..크흠...댓글이 잘 안 달리네요. 멘트가 구렸던 걸까요?

 

이전 깔끔한 글씨체랑 본인 목소리(발음 연습이 많이 필요해요ㅜ.ㅜ) 피드백은 이 시리즈가 끝난 후에 반영하겠습니다!

구매전환은 5편에서 하려구요!!!! 모든 피드백 넘 도움돼요 감사합니다

 

내 대본 

00:00 등록금 4천만 원 걸고 자퇴했어요.

00:02 전공도, 집도, 돈도 버리고 편입한 미대 (이전 이야기는 전편 참고).-

00:05 입학하자마자 기대는 무너졌어요. 

00:07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이 되었고, 밤새 30시간 그린 과제에 돌아온 말은 딱 두 마디.

00:11 “잘하고 있어요”, “하던 대로 하세요”.

00:13 설명은 없었고 4시간 자습이 전부였습니다.

00:15 뭘 고쳐야 하는지 물어봐도 답은 없었어요.

00:18 이대로면 배운 건 없고 시간만 가겠구나.

00:19 자퇴서 열어놓고 한 시간 넘게 마우스를 못 눌렀어요.

00:22 지금까지 낸 등록금이 물거품이 돼버리니까요.

00:24 그것보다 더 무서웠던 건 제자리에 멈춰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00:27 결국 눌렀습니다. 자퇴.

00:29 제대로 배우기 위해 선택한 게 석사.

00:31 석사를 마쳤을 때, 전공은 남았지만 그걸로 당장 벌 수 있는 돈은 없었습니다.

00:35 바로 그때, 돈과 전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제안을 받게 됩니다.

00:39 그 선택이 저를 꼭대기까지 올렸다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뜨릴 줄은...

00:43 5편에서 계속...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2-03 17:07

수고하셨습니다! 분석 고민 꼼꼼히 하신게 보여서 제가 다 뿌듯하고 오히려 힘이 나네요 ㅠㅠ! 피드백 드립니다 :) 우선 현재도 조회수 3~4만씩 꾸준히 찍고 계시고 너무 잘 하시고 계십니다 ㅎㅎ 남겨주신 질문에 맞는 피드백으로 전달드리자면 1. 초반 카피 분석하신 것처럼, 지금 카피도 잘 뽑으셨지만, 레퍼런스랑 비교했을 때 카피에서 금액의 무게감이 조금 더 다르게 다가오긴 합니다. 레퍼런스는 "단 한 번의 실수 때문에 1억을 날렸습니다"로 시작해요. 1억이라는 금액이 누구에게나 충격적이고, "실수 한 번에?"라는 궁금증이 바로 생겨요. 혜진님은 "등록금 4천만 원 걸고 자퇴했어요"인데, 등록금 4천만 원은 본인이 선택한 비용이에요. "날렸다"가 아니라 "걸었다"니까 손실 느낌이 레퍼런스에 비해 약해요. ex. "등록금 4천만 원 날리고(or 버리고) 자퇴했습니다"처럼 손실 프레이밍으로 바꾸세요. 음.. 그리고 만약 저라면, '단 한번의 클릭으로 4천만 원 날렸습니다..' + 등록금 고지서 캡쳐본에서 비용만 잘라서 자료로 활용) 이런식으로 정말 가벼운 단 한번의 실수로 4천만원 날렸다는 카피로 레퍼런스 구조를 최대한 활용해보려고 했을 것 같아요. 일단 지금처럼 레퍼런스 구조를 최대한 차용하면서 감과 실력을 쌓고 이후에는 나만의 창의성을 조금씩 더해가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어요!! 2. 댓글 반응 (이벤트 참여) 행동유도 멘트 넣기 이벤트에 대한 언급이 영상 안에 없는 것 같아요. 캡션 확인 워딩도 마지막에 흰 글씨로 너무 작아서 눈에 잘 안 띄었어요 ㅜㅜ 이런 경우 스토리텔링에서 사람들의 공감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넣는 방법이 있어요. 마지막에 "여러분은 이런 적 있나요?", "이런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같은 질문으로 의견을 이끌어내고,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께 OO 드립니다" 이렇게 연결하면 자연스러워요 :) 이것도 결국 댓글이 많이 달린 비슷한 형식의 릴스를 찾아서 분석해보시면 감이 잡힐 거예요! 3. 클리프행어 구체적으로 주기 레퍼런스는 "파사드만 마무리되면 오픈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아, 진짜 돌아버리겠네."로 끝나요. 또 문제가 터졌다는 암시가 확실해서 다음 편이 궁금해져요. 현재 릴스도 이러한 부분의 멘트가 "한순간에 바닥으로 떨어뜨릴 줄은..."인데, 이런 클리프행어는 동기부여 콘텐츠에서 너무 많이 쓰는 표현이라 신선함이 없어요. 대안: "그 제안을 수락한 날, 통장에 첫 입금이 됐어요.(+비용 캡쳐본) 근데 6개월 뒤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처럼 구체적인 상황으로 끊어주세요. 추상적 암시보다 구체적 장면이 훨씬 강해요. => 입금이나 전화 한 통 같은 예시는 제가 실제 사연을 모르니 임의로 넣은 거예요! 요지는 추상적인 암시보다 구체적인 장면으로 끊어야 클리프행어가 강해진다는 점이에요. 본인 실제 사연에 맞게 그 순간의 장면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