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 29] 29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영상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O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O 5분 떠들기 강조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X
5. 유행하는 음악 X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영어 공부’라는 단어를 아예 지워버림
이 영상은 영어 = 노력 / 인내 / 계획 / 꾸준함 이라는 기존 프레임을 강제로 해체해버림.
대신 영어 = 그냥 쓰는 것 / 영어 = 근육처럼 쓰면 붙는 것으로 인식 전환을 시켜버림.
행동 단위를 ‘실패할 수 없을 만큼’ 낮춤
보통 영어 콘텐츠는 매일 30분 / 루틴 만들기 / 계획표 이런 거부터 던지는데, 이 영상은 반대로 "실패 자체가 불가능한 최소 행동" ‘5분 떠들기’만 강조. 그래서 부담 제거, 핑계 차단, 오늘 바로 실행 가능한 지표 제시
“의지 부족”이 아니라 “구조 문제”로 돌림
사람들이 제일 듣고 싶은 말인 “네가 게을러서가 아니야.” 이 영상은 재능 탓 아니고, 의지 탓 아니고 뇌 사용 구조 + 사용 빈도 문제라고 설명.
‘지금 나를 찌르는’ 현실 직격 멘트
CEO, 의사, 직업맘 얘기 → 정보 전달이 아니라 자존심 터치용 장치 넣음 “저 사람들도 하는데 나는 왜 안 하지?" 이 순간 시청자는 더 이상 “환경 탓”을 못하도록 구성
‘명령문’에 가깝다
이 영상은 설명 영상이 아님. 동기부여도 아님. 거친 말투와 반복 압박, 감정을 크게 실어서 지금 당장 행동하게 만드는 명령에 가까움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어? 이게뭐지?
- 논란거리 제공
- 가치 깎기: 의사, CEO, 자녀 딸린 직업맘도 하는데 너희들이 인스타 보는 시간에 5분도 못해?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의사, CEO, 자녀 딸린 직업맘들도 가르친다는 내용을 실어서 권위 부여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1. 분량 줄이기(중복 문장은 삭제해주세요!) 레퍼런스는 딱 5줄이에요. "계란 2개 먼저 먹어 → 그냥 해 → 더 먹는 건 할 수 있잖아 → 몸이 그렇게 생겼어 → 그냥 해!!" 끝입니다. 짧고 임팩트 있게 끝나니까 강렬하게 남는 거예요. Seungyeon님 대본은 같은 포맷인데 뒤에 설명이 너무 많이 붙었어요. "내가 가르치는 의사, CEO, 직장맘도...", "인스타하고 있는 너희들이..." 이런 멘트가 추가되면서 원래의 임팩트가 희석돼요. ex.그냥 하루 5분 떠들라니까? 그냥 해요 그냥! 50분 공부는 못해도 5분은 할 수 있잖아요. 외국어도 머슬 메모리야. 그냥 해요!!" 여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레퍼런스가 터진 이유는 군더더기 없이 짧아서예요. 2. "너희들"이라는 표현 바꾸기 "인스타하고 있는 너희들이 진짜 5분이 없을까?"에서 "너희들"이 시청자를 약간 깔보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레퍼런스는 "그냥 해!"라고 강하게 말하지만 시청자를 비난하지는 않거든요. ex. 너희들을 빼거나 "우리"로 바꾸세요. "인스타 볼 시간 있으면 5분은 있는 거야"처럼요. 강하게 말하되 함께 하자는 뉘앙스가 있어야 반감 없이 받아들여져요! 3. 가치입증을 빼거나, 넣읅거면 실제 인증사진 넣기 "내가 가르치는 의사, CEO, 아이들 셋 키우는 직장맘도"라는 가치입증이 중간에 갑자기 나와요. 레퍼런스 포맷은 가치입증 없이 행동만 강조하는 게 포인트인데, 이게 들어가면서 "아, 이 사람 뭔가 팔려고 하나?" 느낌이 날 수 있어요. 단, 가치입증을 넣을거라면 저는 실제 회화하는 영상통화 녹화 장면이라던가 실체가 있음을 보여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 영상에서는 가치입증을 빼고 순수하게 "그냥 해!" 메시지에만 집중하세요. 가치입증은 프로필이나 다른 콘텐츠에서 보여주면 돼요. 이 포맷은 짧고 강한 게 생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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