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7] 27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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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과제]

 

 

 

    3. 1초의 법칙

       “다들 고개 끄덕이는데, 나만 이해 못했어요.”
         → 공감 + 소외감 즉시 자극 (1초 안에 ‘내 얘기’ 인식)

    4. 카피라이팅

        (2) 추상어 금지

             추상 X → 말 더듬고 / 횡설수설 / 쪽팔림
             → 장면이 바로 그려짐
        
        (3) 15자 이하로 작성

  • “나만 못 알아들었어요”

  • “처음엔 다 허접해요”

  • “실수한 사람이 이깁니다”

  • “용기 낸 하루”

    5. 셀링포인트 적용

  • ❌ 완벽한 사람의 조언

  • 허접했던 사람의 생존기
    → “나도 해도 되겠다”는 자기 투영 유도

     6. 표본이론 : (허접한 ‘나’ = 시청자 표본)
     7. 꼬아주기 : “실수했어? 그럼 잘했네.”
     8. 팔로워할 이유 : 매일 자신에게 묻는 질문 →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서사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1-29 18:24

수고하셨습니다! 영상 내용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ㅎㅎ 피드백 드립니다 :) 1. 첫 문장에 맥락이 넣어주기 "다들 고개 끄덕이는데 나만 이해 못했어요"로 시작하는데, 시청자는 뭘 끄덕이는 건지 모르잖아요. 무슨 상황인지, 어떤 맥락인지 알 수가 없으니까 첫 3초에 잡히지 않아요. 레퍼런스는 첫 문장에 "성공하려면 '허접한 나를 견뎌야 한다'"로 핵심 메시지를 바로 던져요. 시청자가 "오, 무슨 말이지?" 하고 바로 관심을 갖게 되는 구조예요. ex. "성공한 사람들 공통점 있어요. 허접한 자신을 견딘 사람들이에요" 또는 "저 원래 완벽주의자였거든요. 그래서 아무것도 시작을 못했어요"처럼 첫 문장에서 주제가 뭔지 바로 알 수 있게 해주세요. 2. 구체적인 예시 넣기 레퍼런스는 "제 첫 영상은 솔직히 진짜 촌스러웠고요", "운동 처음 시작했을 때도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처럼 본인의 구체적인 경험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시청자가 "아, 이 사람도 나처럼 그랬구나" 하고 공감하게 되는 거예요. 수강생 대본은 "질문 받으면 말 더듬고", "말은 횡설수설"처럼 추상적인 표현만 있어요. 언제, 어디서, 무슨 상황이었는지가 없으니까 와닿지 않아요. ex. "첫 발표 때 손이 떨려서 대본을 놓쳤어요", "유튜브 첫 영상 조회수 12회였거든요"처럼 숫자나 구체적 상황을 하나만 넣어도 공감도가 확 올라갑니다. 3. 짧은 문장이 너무 많아서 산만하다 강의에서 말씀드렸듯, 문장을 짧게 써야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쪽팔림? 늘 제몫이었죠", "창피했어요", "도망치고 싶었어요", "저는 완벽주의자거든요"처럼 한 줄짜리 문장이 연속으로 이어지니까 읽는 흐름이 끊겨요. 감정이 쌓이기 전에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버리는 느낌이에요. 레퍼런스는 감정 → 계기 → 변화 → 결론이 자연스럽게 흘러가요. 문장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스토리처럼 읽히거든요. ex. 비슷한 감정은 한 문장으로 묶어주세요. 예를 들어 "창피했어요. 내가 왜 이걸 하지, 비웃으면 어쩌지, 도망치고 싶었어요"를 "질문 받을 때마다 창피해서 도망치고 싶었어요"처럼 하나로 정리하면 흐름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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