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7] 27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댓글 (2)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 1. 초반 후킹이 너무 평범해서 숫자를 넣거나 금지/위협 쓰기 "이번 주말, 여기부터 가세요!"는 어디에나 쓸 수 있는 멘트예요. 맛집 소개에도, 전시회 소개에도 다 붙일 수 있잖아요! 왜 여기를 가야 하는지, 왜 지금이어야 하는지가 첫 문장에서 안 드러나니까 시청자가 잡히지 않아요. 가장 강한 훅은 "9년간 연희동을 지켰던 서점이 문을 닫는다"인데, 이게 캡션에만 있고 대본 초반에는 없어요. 시청자는 캡션을 안 읽고 영상만 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ex. 첫 멘트를 "연희동 9년 버틴 독립서점, 이번 주말 마지막이에요" 또는 "'한번 가봐야지' 했던 그 서점, 드디어 문 닫습니다"처럼 바꿔보세요. 숫자 + 마감 긴박감이 들어가야 "어, 뭔데?" 하고 멈추게 됩니다. 2. 긴박감이 중간에 풀린다 "완전히 문을 닫는 건 아니고 다른 곳에서 다시 열기 위한 준비라고 해요"라는 문장이 긴박감을 확 떨어뜨려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아, 그럼 급하게 안 가도 되겠네" 하고 이탈할 수 있어요. 물론 정확한 정보 전달은 중요하지만, 순서가 문제예요. 먼저 긴박감을 충분히 준 다음에 부연 설명을 해야 해요. ex. "이 공간에서 보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다른 곳에서 다시 열 예정이라고 하는데, 연희동 그 골목 감성은 여기서만 느낄 수 있으니까요"처럼 장소의 희소성으로 긴박감을 유지해보세요. "서점 자체"가 아니라 "이 공간, 이 분위기"가 사라진다는 포인트로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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