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7]27일차과제제출합니다
레퍼런스
난이도 표시/숫자 표시로 지루함이 없고 숫자의 원칙
마인드리딩? - '생동감있는 영상찍기' 영상이라면 누구나 생동감있길 원하지않을까. 미리 마음을 읽고 카피에 표시
내가 만든 영상
유행하는 장면
-흑백요리사의 임성근 쉐프의 끝! 장면
카피라이팅
-구체적인 숫자 3을 사용하고 '끝'이라는 워딩과 함께 확신이 있는 카피라이팅
-뭐야 이게? "3장이면 끝"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임성근 쉐프님을 넣으셨네요!! 아이디어 좋으신것같습니다 ㅎㅎ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임성근 쉐프님을 넣으신 이유가 '끝!!' 이라고 외친 이유 하나로 보여서였는데요. 초반 후킹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후킹도 중요하지만, 1초만에 이 릴스 내용이 궁금해지고, 어떤 릴스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촬영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깔고 카피 후킹에 힘을 실어도 좋을 것 같아요 [현재 카피의 보완점] "레퍼런스 사진은 '딱 3장'"은 정보 전달은 되는데 클릭할 이유가 없어요..! "아, 3장이구나" 하고 끝나버려요. 왜 3장이어야 하는지, 이걸 안 하면 뭐가 문제인지가 안 드러나니까 호기심이 안 생기는 거죠. 캡션에 있는 핵심 메시지는 "레퍼런스 많이 보내면 오히려 결과가 망한다"인데, 이게 썸네일에서 전혀 안 보여요. 가장 강한 훅이 숨어있는 상태예요. ex. 레퍼런스 30장 보내면 촬영 망합니다 ex. 촬영 레퍼런스, 이 3장만 보내세요 예를들어 이렇게 카피를 명확한 주제, 궁금증, 위협을 넣었다면 배경은 이 내용이 이해가 되는 영상이어야겠죠. 실제로 웨딩이면 웨딩촬영하는 신혼부부 모습을 넣는다던지요! 그래야 '아 웨딩 촬영 당시 레퍼런스 3장만 보내라는 거구나' 1초만에 직관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프로필 사진이든, 룩북이든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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