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DAY 29] 29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 누르면 레퍼런스 영상으로 넘어갑니다 ^^;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
안녕하세요 마지막 피드백이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
이렇게 마지막까지 부족하지만 챌린지하는동안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제 몸에 조금씩 학습이 되어 출력되는것같아요 ㅎㅎㅎ
어려운 주제로 피드백주신대로 적용도 해보고 개선해봤더니 조회수가 지금은 제일 잘터진 영상이 36만을 향해가고있어요! 그뒤로 쭉쭉 잘 나오고있어서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이걸로 수익화를 어떻게 해볼까가 저의 고민입니다 ^^
이번 마지막 영상은 레퍼런스의 썸네일 후킹이 자연임신 VS 시술 외부 논쟁을 유발할것 같고 내용도 좀 저와 맞지는 않았지만
저의 시리즈 흐름대로 10% 정도 적용해봤어요;;
마지막까지 말을 안듣죠;; ㅎㅎㅎ
대사도 카페에 올린 28일차 과제에서 피드백봇을 활용해서 더 수정을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마지막 영상이니 더 냉철하게 분석해주시고 많이 쪼개서 고칠점 말씀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릴스강의 듣는 기간동안 수고하셨고 저도! 성공사례로 나가보도록 열심히 해보겠슴돳~!!!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와 그동안 조회수 30만 넘게 터진 것도 있으시고 대박이네요 ㅎㅎㅎ 꾸준히 하신 만큼 노력이 빛을 보고 계신 것 같아 저도 기쁘네요!ㅎㅎ 잘 만드셨지만 앞으로 더더 승승장구 하시기 위한 보완 피드백 드립니다 :) 1. 스토리 맥락의 부재 레퍼런스는 "난임병원을 다니며 자연임신을 시도한 지 6번째"라고 시작해요. 이 한 문장만으로 시청자는 이 사람이 얼마나 오래 노력했는지, 지금 어떤 단계에 있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어요. 그래야 "아, 이 사람 상황이 나랑 비슷하네" 하면서 감정이입이 시작되거든요. 반면 선희님 대본은 "자연으로 갈지, 시술로 갈지... 결국 오늘 처음으로 주사를 맞았다"로 시작해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 사람이 난임 몇 년 차인지, 왜 이 결정을 하게 됐는지, 어떤 배경이 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맥락 없이 감정만 던지면 시청자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ex. "자연임신 시도 8개월 차, 결국 오늘 처음으로 배란 주사를 맞았다"처럼 첫 문장에 여정의 맥락을 담아주세요! 숫자 하나만 들어가도 시청자가 상황을 이해하고 감정이입할 준비가 됩니다. 2. 정보 가치를 꾸준히 채워주기 난임 콘텐츠를 보는 사람들은 단순히 누군가의 감정을 구경하려는 게 아니에요. "나도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찾고 있어요. 레퍼런스는 "선생님께서 6번 시도 후 다음 단계를 권장했다", "건강 질환과 약 복용을 고려해서 시험관 부작용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조언받았다"처럼 시청자가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요. 선희님 대본은 "마음이 가라앉았다", "도망치지 말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처럼 감정 표현만 있고 정보가 거의 없어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영상을 끝까지 봐도 얻어가는 게 없는 거예요. ex. "배란 주사가 뭔지, 왜 이걸 선택했는지, 의사 선생님이 뭐라고 했는지"를 한두 문장이라도 넣어주세요. 예를 들어 "선생님이 자연임신 범위 안에서 마지막으로 해볼 수 있는 게 배란 주사라고 하셨다. 시험관 가기 전에 이것부터 해보기로 했다"처럼요. + 추가 피드백: 선택지에는 근거가 있어야 댓글이 달린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라는 질문 자체는 좋은 댓글 유도 장치예요. 그런데 문제는 시청자가 의견을 낼 재료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 대본에는 "자연으로 갈지 시술로 갈지 고민했고, 결국 주사를 맞았다"까지만 있어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왜 자연을 더 시도하려는 건지, 왜 시술은 아직 안 하려는 건지 근거를 모르니까 의견을 낼 수가 없어요. 그냥 "힘내세요" 같은 응원 댓글만 달리고 끝나는 거죠..! 레퍼런스를 보면 "선생님이 6번 시도 후 다음 단계를 권장했다", "건강 질환 때문에 시험관 부작용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처럼 양쪽 선택지에 대한 근거가 담겨 있어요. 그러니까 시청자도 "나라면 시험관 먼저 할 것 같아요, 왜냐면..." 하고 자기 의견을 붙일 수 있는 거예요. ex. 질문을 던지기 전에 선택지별 근거를 한 문장씩 넣어주세요. 예를 들어 "자연으로 계속 가자니 시간이 흐르는 게 불안하고, 시술로 넘어가자니 몸에 무리가 갈까 걱정된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처럼요. 근거가 있어야 시청자도 한쪽 편을 들 수 있고, 그래야 진짜 토론형 댓글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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