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드립니당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o


    3. 1초의 법칙 o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o
    - ‘어? 이게뭐지? o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레퍼런스 영상] 139만

 

 

 

[과제 영상]

 

 

 

후킹에 크록스 직원이 알려준다는 권위를 부여했습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게하기위해 팁을 소개할 때 공감을 유도하면서 진행 했습니다

"아이가 빨리커서 신발이 작아졌다고 당근하지 마세요" / "크록스가 커서 자꾸 벗겨진다고 속상해하지 마세요"

댓글 (2)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1-29 17:22

와 조회수 거의 5만이네요!! ㅎㅎ 대박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릴게요 :) 콘텐츠 자체는 정말 잘 만드셨어요. 크록스 사이즈 조절하는 꿀팁이 실용적이고, 영상 구성도 깔끔합니다. 다만 레퍼런스랑 비교했을 때 조회수 차이가 난 이유 3가지를 짚어드릴게요. 1. "타겟 불일치" 문제입니다. 썸네일과 도입부에서 "크록스 매장 직원이 알려준 꿀팁"이라고 했을 때, 시청자는 "내 크록스에 써먹을 수 있는 정보겠구나"라고 기대하고 클릭해요. 크록스 신는 모든 사람이 타겟이 되는 거죠. 그런데 막상 콘텐츠를 보면 "아이 발에 딱 맞는 맞춤 신발", "아이 신발"처럼 육아맘 한정 콘텐츠로 바뀌어요. 그러면 클릭했던 사람 중 상당수가 "아, 이건 나한테 해당 안 되네"라고 느끼면서 이탈하게 됩니다. 이 이탈이 알고리즘 평가에 영향을 주고, 노출이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겨요. 반면 레퍼런스 영상은 처음부터 "아들만 셋 키운 슈퍼맘"으로 시작해서 끝까지 육아맘 타겟을 일관되게 유지했어요. 클릭한 사람과 끝까지 보는 사람이 같은 그룹이니까 이탈이 적었던 거죠. 해결 방법은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콘텐츠에 맞게 후킹을 수정하는 거예요. 처음부터 "아이 크록스 작아졌을 때 버리지 마세요"처럼 육아맘 타겟으로 명확히 잡는 거죠. 두 번째는 후킹에 맞게 콘텐츠를 수정하는 거예요. "아이 발" 같은 표현을 빼고 "발에 딱 맞는 맞춤 신발"처럼 범용적으로 바꾸면 크록스 신는 모든 사람이 끝까지 볼 수 있어요. 핵심은 이거예요. 클릭하게 만든 타겟과 콘텐츠를 소비할 타겟이 같아야 합니다. 이 일관성만 맞춰도 다음 영상은 훨씬 좋은 성과 나올 거예요! 2. 권위자 프레이밍의 "온도" 차이 레퍼런스는 "아들만 셋 키운 슈퍼맘"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이게 왜 강력하냐면, 시청자 입장에서 "나랑 같은 엄마인데, 나보다 더 많이 겪어본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거든요. 전우애가 생기는 거예요. 그 사람이 주는 정보는 자연스럽게 신뢰하게 되고요. 반면 "크록스 매장 직원"은 아무리 전문가처럼 보여도 판매자 포지션이에요. 시청자 입장에서는 약간의 거리감이 생기고, "이거 혹시 홍보 아니야?"라는 방어 심리가 무의식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요. 다음에 비슷한 콘텐츠 만드실 때는 "동료 + 내부자 정보" 느낌을 동시에 주는 프레이밍을 고민해보세요. 예를 들어 "크록스 5년 신긴 엄마가 매장에서 몰래 들은 꿀팁"처럼요. 나랑 같은 입장인 사람이 내부 정보를 캐왔다는 느낌이 훨씬 클릭 욕구를 자극합니다. 3. 도입부 금지/위협 멘트 활용 레퍼런스 도입부에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이라는 표현이 있어요. 이게 단순한 수식어가 아니에요. "나 이거 몰라서 손해 봤는데, 너는 그러지 마"라는 뉘앙스가 담겨 있거든요. 사람은 이득보다 손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이런 후회 회피 심리를 건드리면 클릭률이 확 올라가요. 반면 "활용 꿀팁"은 정보 전달은 되지만 감정이 없어요. 클릭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느낌이 드는 거죠. 다음 콘텐츠에서는 후킹에 감정을 하나 얹어보세요. 예를 들어 "작아진 크록스 버리려다 이거 보고 살렸어요"라든가, "이거 모르고 새로 샀으면 3만원 날릴 뻔"처럼요. "이거 안 보면 나도 손해 볼 수 있겠다"라는 감정이 들어야 클릭이 일어납니다.

알밤이아버지
2026-01-29 20:16

피드백 감사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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