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 피드백 요청합니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o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https://www.instagram.com/reel/DN7u_lOE1KN/?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3. 1초의 법칙 o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o
(2) 추상어 금지 o
(3) 15자 이하로 작성 o
5. 유행하는 음악 o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30평에서 12평으로 비교장면, 궁금증 유발
https://www.instagram.com/reel/DUC9evrk2Mh/?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댓글 (3)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와.. 영상 되게 잘 만드셨네요! 잘 만드셨는데 앞으로 더욱 디벨럽하시기에 도움되실 피드백 한가지 드립니다! 레퍼런스 기반으로 보면, 스토리를 만드실 때 초반에 명확한 영상의 주제를 던지는 것도 좋습니다. EX. 30평에서 12평으로 이사했습니다. 지금부터 3달 안에 망한 가게를 일으켜 세워보려고요 -> 이건 임의로 든 예시이고 실제 상황에 맞게 고민해보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위기 -> 위기 -> 위기 -> 극복 구조로 가는 릴스들도 많지만 지금 레퍼런스로 삼으신건 정확히 이 요가매트 판매를 위해 이런 고민들을 했구나가 와닿는 영상이에요. 레퍼런스는 구조가 간결하고 명확합니다. "아이템 소개 → 왜 만들었나 → 실패 → 왜 실패했을까?"라는 흐름에 "뭐가 문제일까?"라는 명확한 질문이 있고, 피드백 남기면 제품을 증정한다는 액션까지 있어서 길이도 적당합니다. 반면 수강생은 구조가 복잡하고 장황합니다. "식당 잘됨 → 가족 갈등 → 건강 악화 → 그만둠 → 1년 쉼 → 걱정됨 → 고정비 계산 → 30평→12평 → 광역시→친정 → 밑천 생김 → 또 지출"처럼 너무 많은 정보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핵심이 뭔지 모르겠고, 질문도 "이 선택 괜찮을까?"로 막연하며, 질문만 있고 응답 동기가 약해서 길이도 너무 깁니다. 레퍼런스는 "요가매트 만들었는데 안 팔려요. 왜일까요?"라는 간결하고 명확한 질문 하나로 끝나지만, 수강생은 "식당 갈등 → 건강 → 쉼 → 이사 → 재기" 등 너무 많은 정보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핵심이 뭔지 모르겠고, 보다가 지쳐서 이탈합니다. "그래서 뭘 물어보는 거야?" 혼란만 생겨요. 대안으로 드릴 수 있는 방안은 비슷한 스토리 릴스를 몇 개 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에 숫자로 구체적으로 어려워진 걸 표현한 건 잘하셨는데, 너무 정보가 많고 복잡해요..! 과거 이야기보다는 앞으로의 계획에 집중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다시 매출을 3배 올려보려고 합니다. 손님이 다시 오려면 이러한 것들을 하려고 합니다"처럼 구체적인 플랜을 공유하면 훨씬 명확하고 긍정적인 스토리가 됩니다.
다시 수정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내용을 좀 간결하게 한다고 했는데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첫 영상이라 영상 의도는 우리는 이런 선택을 했고 앞으로의 선택 과정들을 보여줄거다 궁금하면 팔로우 해달라는 인토로 ? 간략한 흐름을 보여주는 자기소개서 같은 영상을 목표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시리즈 번호는 붙이지 않았는데 5편정도 시리즈물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영상과 사건 흐름은 맨션브리지 계정을 참고했습니다. 첫 영상은 소개글 느낌이라 힘을 좀 빼서 레퍼런스 영상보다는 사건이 약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지우 팀장님이 말씀하신 사건이 많다고 하신 부분도 조금 덜어내고 가게 장사를 다시 시작하게 된 계기로 조금 더 모아보았습니다. 아 그리고 썸네일이 이전꺼랑 수정본 둘 중 어떤게 나을까요 ? ^^ 레퍼런스 https://www.instagram.com/reel/DJHlf6lzNb4/?igsh=MWJuZ2c2N3l3dW9mdg== https://www.instagram.com/reel/DUsOvydkQFI/?igsh=cnE2dnBlN3B2Mzhw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썸네일은 이전 버전이 더 좋아요! 비교가 되고 직관적입니다 :) 전반적으로 잘 만드셨는데, 이전 컨텐츠도 그렇고 '30평 -> 12평'이 경제적으로 망함을 상징하려고 한건데 충격요소가 살짝 아쉽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망한 건지, 빚이 얼마인지, 적자가 얼마나 난 건지 등 구체적인 근거가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대본에서 "남편의 장사 수입이 끊겼다", "건강 악화", "30평 집 세주고 12평으로 이사"는 모두 경제적 어려움을 말하긴 하지만, 충격적이고 구체적인 숫자의 강도가 아쉬워요. "빚 5천만원", "적자 월 300만원", "통장 잔고 50만원"처럼 숫자 하나가 들어가야 시청자가 상황의 심각성을 바로 체감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을 감안해서 피드백 읽어주세요! 그리고 지금 1탄을 두번정도 만드셨는데, 조회수 어디까지 오르는지 보시고 2탄 이어서 더 높은 조회수 계정에서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도 나가면서 디벨럽하셔도 좋아요! 1. 첫 문장 충격이 약하다 레퍼런스는 "지방에 망한 모텔을 사서 운영하면 장사가 잘될까요?"로 시작해요. "망한 모텔을 산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고, "잘될까요?"라는 질문이 궁금증을 만들어요. 수강생은 "30평 집을 떠나 12평으로 이사했습니다"인데, 30평에서 12평으로 줄었다는 건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다는 암시는 되지만, 구체적인 충격이 없어요.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숫자로 안 보이니까 와닿지 않아요. ex. '신혼집 대신 지방 망한 호텔 매입' 처럼 구체적인 숫자로 '충격'을 주세요. - 빚 5천만원 지고 12평으로 이사했습니다 - 전 재산 날리고 12평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 월 매출 -300만원, 망한 자영업자가 다시 장사를 시작합니다 - 통장 잔고 50만원, 12평에서 재기합니다 "30평 → 12평"보다 "빚 OO원", "전재산 날린", "통장 잔고 OO원"처럼 충격 + 망함의 구체적 상징 들어가야 "헐, 진짜 힘들었겠다"가 느껴져요. 2. 도입부에 궁금증 유발 장치가 없다 레퍼런스는 "망한 모텔을 사면 장사가 잘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시청자가 "그래서 어떻게 됐어?"하고 끝까지 보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폐모텔을 호텔로 만든다"는 변신 스토리가 기대감을 만들어요. 수강생은 "12평으로 이사했다 → 장사 다시 시작한다"인데, 어떤 장사인지, 어떻게 될지가 안 보여요. "그래서?"가 없어요. ex. "12평에서 시작해서 다시 30평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처럼 목표를 질문형으로 던지세요. 또는 "월세 50만원 가게로 월 매출 OOO 만들 수 있을까요?"처럼 구체적인 도전 과제를 보여주세요. 3. 클리프행어가 없다 레퍼런스는 "결혼식 7일 앞두고 계약 → 전화 한 통 → 망한 거 아닌가 → 무슨 전화였을까요?"로 끝나요. 긴장감 + 궁금증이 터지면서 다음 편을 안 볼 수가 없어요. 수강생은 "저희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팔로우 해주세요"로 끝나는데, 이건 궁금하게 만드는 장치 없이 팔로우만 요청하는 거예요. ex. "그렇게 가게 오픈 일주일 전, 예상치 못한 일이 터졌습니다"처럼 위기 암시로 끊거나, "첫 달 매출이 나왔는데... 다음 편에서 공개합니다"처럼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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