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5] 25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금지/위협 이 되는 카피라이팅 까지는 아니지만 ' 꼭 챙겨가세요' 라는게 안 챙기면 안될것 같은 워딩으로

캡션을 보게된다.

표본이론: 결혼 예정 / 현재 커플 / 결혼생각이 있는 사람 등이 볼만큼 표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만든 영상

 

 

-(권위부여 효과)첫 화면이 레퍼런스의 경우 웨딩과 전혀 상관없는 영상이었다면 포토그래퍼라는 느낌을 주기위해 촬영 현장을 세팅하는 타입랩스 영상을 보여줬다.

-금지/위협 의 카피라이팅 '안정하면 100% 흔들립니다'  손해 볼수 있는 느낌을 준다.

-카피라이팅 및 캡션 내용은 제공해주신 gpts 를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 (1)

이상한마케팅 김지우 팀장
관리자 2026-01-28 13:54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1. 타겟 범위: 전문가 vs 일반인 문제 레퍼런스는 "웨딩 촬영"으로 예비신랑, 예비신부라는 넓은 타겟을 대상으로 평생 한 번 있는 결혼이라 절실함이 매우 높습니다. 반면 지연님은 "브랜드 촬영", "룩북"이라는 전문 업무라 포토그래퍼, 브랜드 담당자 같은 극소수 전문가만 해당되고, 일반인은 관심도 이해도 없어서 타겟이 극도로 좁습니다. 개선: 타겟을 일반인으로 확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브랜드 촬영" 대신 "프로필 사진 찍기 전 이 3가지만 정하세요", "가족사진 잘 나오는 준비 3가지" 같은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는 촬영 상황으로 바꾸면 타겟이 넓어집니다. 2. 실용성과 공감대 넓히기: 남의 일 vs 내 일 레퍼런스는 "내 결혼사진 망치면 어떡해?"라는 절박함과 "친구 결혼할 때 공유해줘야지"라는 실용성이 있어서 저장하고 실제 사용 가능하지만, 지연님은 "브랜드 촬영 디렉팅"이라는 전문 업무라 99%의 일반인에게는 완전히 남의 일입니다. "나랑 상관없는 정보"라고 느껴서 즉시 이탈해요. 일반인도 경험하는 상황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SNS 프로필 사진", "가족사진", "졸업사진" 같은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촬영으로 주제를 바꾸면 "나한테 필요한 정보구나" 공감대가 생기고 저장 동기가 생깁니다. 3. 카피 추상어 수정 (1) 100% 흔들립니다 (2) 촬영 전 2가지가 상황도 주고 숫자도 넣어서 구체성을 주려고 하신건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무슨 촬영?인지 머릿속에 딱 그려지지 않아서 웨딩인지 프로필인지 모델촬영인인지 명확힞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흔들리다는 것도 망한다, 실패한다 등 더 명확하게 위협을 주면 좋을 것 같고요! ex. 프로필 사진 찍기 전 이 3가지만 정하세요 금지/위협을 줘도 좋고 혹은 이렇게 명확하게 대중적인 주제로 카피를 설정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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