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29] 29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아래 내용을 모두 작성해서 피드백 요청 부탁드립니다 :)
필수 체크리스트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hapter6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가장 기초적인 7가지 항목이 적용된 컨텐츠만 피드백 요청이 가능합니다!
1. 9:16 비율 화면
2. 레퍼런스 첨부 (필수첨부!)
3. 1초의 법칙
문구 후킹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그외 적용하신 공식이 있다면 선택적으로 체크해주세요! (Chapter 1-1 무조건 터지는 18가지 공식 참고)
- 특이한 장면
- ‘어? 이게뭐지?
- 감성
- 논란거리 제공
- 언매칭
- 귀여움
- 특이한 배경
- 표본이론
- 가치 깎기
- 꼬아주기
- 팔로워할 이유 - 정보 제공
제작 릴스 :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피드백 드립니다! 1. 초반 카피 후킹 강화 레퍼런스는 "실물이 더 미쳤다"는 충격적 표현으로 즉시 호기심을 유발하지만, 수강생은 "트렌드, 편안함 다 잡은"이라는 모든 운동화 홍보에 쓰이는 평범한 표현이라 살짝 아쉽습니다. "트렌드와 편안함을 다 잡았다"는 말은 놀라움, 궁금증보다는 '그렇구나' 하고 넘길 수 있어요 저희가 배운 7가지 카피 공식 or 레퍼런스처럼 카피 후킹을 더 강화해서 디벨럽 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레퍼런스와 차이 -> 인물 1명으로 일관된 스토리 현재 분석하신 레퍼런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효리만 언급하며 "이효리의 애착템"이라는 명확한 스토리를 만들지만, 수강생은 김나영으로 시작했다가 차정원, 츄까지 언급하며 초점이 흐려집니다. 3. 포지셔닝 명확성: 애착 vs 자주 보이는 레퍼런스는 "애착"이라는 강력한 감정 단어로 "이효리가 진짜 좋아한다"는 확신을 주지만, 수강생은 "자주 보이는" 정도라 그냥 관찰만 한 느낌이고 "진짜 좋아서 신는 건지, 협찬인지" 불분명합니다. "자주 보인다"는 표현은 중립적이라 구매 동기를 만들지 못해요. 김나영이 해당 운동화를 정말 자주 신고 나왔다면 10켤레중 가장 많이 신는거라던지 뭔가 더 애착템이라는걸 보여주는 요소가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신발 강조하는 효과 레퍼런스 초반에 신발을 동그랗게 강조해서 자주 신는 애착템이라는 걸 더욱 강하게 표현하는데 이것도 차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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