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요청] [DAY4] 4일차 과제 제출합니다!
레퍼런스 릴스:
뜻 잘 모르고, 무심코 -> 내가 뭘 모르고 있나? 의심하게 됨
이게 이 뜻이었다고? -> 궁금증이 생김, 박자에 맞추기
당신을 부끄럽게 할 지 모르지만 -> 가치깎기
9:16 비율, 조회수 374만, 공유/저장 모름, 리포스트 404, 15자 이내 카피
3. 1초의 법칙
4. 카피라이팅
(1) 숫자의 원칙
(2) 추상어 금지
(3) 15자 이하로 작성
5. 유행하는 음악
6. 유행하는 장면
7. 셀링포인트 적용
레퍼런스를 이용해 만든 릴스
댓글 (1)
수고하셨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랑" 콘텐츠는 공감대가 높고, 작가들 명언을 활용한 접근은 매우 좋습니다.
캡션에 다양한 작가들의 사랑 명언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고, 참여 유도("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랑은 무엇인가요?")도 잘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레퍼런스와 비교했을 때 핵심 성공 요소들이 빠져있어서,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1. 대본 구조 : 레퍼런스의 핵심이 없습니다
- 레퍼런스는 "무심코 쓰는 단어"→"이게 이 뜻이었다고?"로 구체적 놀라움 제공
- 지금은 "설명 못하는"→"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으로 모호함 반복
- 레퍼런스의 강력한 반전 포인트가 없어서 중간 이탈률이 높을 가능성
이렇게 바꿔보세요:
- "사랑을 말로 표현 못하는 당신에게"
- "작가들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구체적 솔루션 제시)
- 또는 "90%가 놓치는 사랑의 진짜 의미"→"작가들만 아는 비밀"
→ 문제 제기→해결책 구조로 바꿔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 캡션이 좀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아래 처럼 줄이는건 어떠세요?
~~~
1. 박준: "나만큼 귀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배우는 과정"
2. 내성적인 작가: "지금 너의 그 모습 그대로를 존중해"
3. 김영인: "모든 걸 알면서 모른 체 넘어가는 명랑함"
4. 이석원: "끝이 있기에 생기는 간절함의 힘"
5. 에리히 프롬: "아무런 보증 없이 자기를 맡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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